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님 기도편지입니다.
작성자명 [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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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2.08
" 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하셨나이다. " 시.54:7
그리스도가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그 동안도 주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
저희들는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무사히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월요일-금까지 제가 키예브신학교에서 하루 2시간씩
로마서를 영어로 강의하였습니다. 러시아어 통역이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에 없었던 온난한 겨울입니다. 그러나 어제 오늘은 겨울답게
눈이 많이 내려 쌓이고 영하 기온이 되었습니다.
온난한 겨울이라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에서 전쟁 수행중인 군인들이 고생이 덜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의 많은 주민들이 전기 가스 물 공급이 끊긴 상태인데 얼어
죽는 일은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건물에 원수들이 전기 가스 물 공급을 끊고 테러 까지 하였는데 이제 동부에
하나님이 러시아 테러리스트들을 보내어 테러하게 하시고 전쟁하게 하시고 확전
시키시고 만여명이 죽게 하셨습니다. 수많은 건물과 가옥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혁명을 일으키셔서 대통령과 수상과 검찰청장등은 14년1월 러시아로 야밤도주하였습니다.
보응하시는 하나님 기도응답을 하시는 하나님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Praise
the Lord!
행정상의 어려움으로 우리교회 건물등기가 연기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풀려서 속히 등록
되어 사용할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 따르도록 기도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크라이나에서 김병모 김빅토르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