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벳남의 땅을 일구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활동을 통해서 벳남의 대학생들을
불러 모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좀더 시스템을 보완하여선ㄱ사 출신의 담임선생
제도를 두어 대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고 있습니다. 심다니엘김보라 올림
싱싱 베한 뉴스가 새로운 얼굴로 교민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싱싱베한뉴스는 비영리 목적의 webmagazine 으로 첫시작은 90년대 말부터입니다.
베트남 대학생들이 한국교민들을 위해서 만들기 시작한 하노이한인소식지의 모체로 지금은 연합뉴스와 다양한 교민잡지의 출현으로 더 이상 굵직한 베트남의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의무감에서 벗어나작게나마 베트남의 이모저모 소식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