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귀국하였습니다.
목장 식구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지난 해 앞니 치과 치료가 잘못되어 대학병원이나 전문치과 정밀치료하는 곳을 #52287;고 있습니다. 치료가 잘못되어 곤고하게 염증으로 말도 못하고 통증을 느끼다 완전치료하고 가려고 어제 입국하였습니다.
다시 치과를 찾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요즘 모스크바의 경제는 오일 폭락으로 일자리가 없어진 러시아 고려인들 중에 저의 성도들이 한국 일자리 이동으로 모두 떠나고 있습니다. 어제도 지난주도 작년에도 계속 한국으로 노비자가 되니 떠납니다. 잡을 수가 없네요.
주택도 반값으로 폭락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속에서 1년전 안드레이 집사가 바하바라는 도시로 요리사로 떠났습니다.
더운곳에서 죽도로 일하여 20키로 모무게가 1년만에 줄었는데 십일조 $4700 달러 를 모아서 피 같은 돈을 갖고 찾아 왔습니다.
마른 모습에 울었고 믿음에 울었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픈이를 갖고 안드레이 집사 딸 돐잔치에 힘껏 축복의 말씀 전하고 서울에 왔습니다.
이리 저리 힘들지만 위로 받고 사역합니다.
우리들 교회 선교비에 기도가 함께 있어 늘 힘이 됩니다.
기도제목
좋은치과 의사 만나 술 있도록
남편 전폴 선교사는 심한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좋은 치과의사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김정희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