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스 ! Nias !
인도네시아의 영적 보물 니아스섬 사역을 수년 만에 떠납니다.
큰 비전을 제시해 그곳의 수많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일깨워 일꾼으로 세우는
귀한 장정되기를 갈망합니다.(사60:1)
사역일정은 7/18~26일(8박9일)이며 (예정)
편도 자동차 8시간, 배 9시간의 긴 여정입니다.
금번에 교회들 사역 계획과 전기/교회가 없는 마을에서 청소년 집회도 있고
STTN, STIE, IKIP 등 전에 사역했던 학교 방문,
목사들, 제자들 만남이 있고, 많은 청년과 상담할 것입니다.
사역과 건강을 위해 꼭 ㄱ도 부탁드립니다.
니아스는 남반구입니다. 적도가 바로 지나가고, 날씨는 무척 더우며 수많은 모기와 해충, 질병도 많습니다.
첫 사역지이고, 사역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불러일으킨 “사역의 못자리” 와도 같은 곳이어서
저희들 담대하고 기쁜 마음으로 들어갑니다.(아내, 스탭과 함께 3명 자동차로 이동)
그곳은 물가도 비싸고 숙소도 열악해 어디서 먹고 자야할 지도 모릅니다.
오래전 니아스 사역 때 길거리에 앉아 마른 빵과 미지근한 콜라로 끼니를 때우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특별히 사역경비를 위해 기도와 특별 후원을 용기내어 요청하오니 격려 부탁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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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경비)
숙박/식사/교통/간식/선물/사역비 등... 총150만원
(보내실 때 “니아스”라고 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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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역으로 많은 청년들이 도전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나 큰 비전을 갖는 동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꿈은 있으나 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이 연결되어 9월초 입학 예정인 저희 신학교에도
입학해 영성훈련과 교육을 통해 사역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ㄱ도합니다.
늘 많은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먼~곳 인니에서
정성태 선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