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저희 온 가족은 베트남에서의 4년 3개월을 지내다가 안식월을 맞이해 이번주 월요일 아침에 어머니의 품과 같은 고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해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니와 수술후 치료중인 가족들, 급한볼일들로 분주했습니다. 그렇지만 모국어와 가족들, 모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겨운 사람들, 음식등 이 자체가 편안함과 안정감을 저희에게 안겨 주고 있습니다. 또한 공간이 이동되면서 문화도 이동이 되어 여러 변화의 과정들로 여행자가 느끼는 것들이 있네요.
아내가 베트남을 떠나오면서서 쓴 저희의 최근소식 첨부파일로 전합니다. 저희의 한국에서의 핸폰 번호도 남깁니다.
반석: 010 8878 6509 샤론: 010.3870.6509
감사와 사랑으로.....
신반석, 샤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