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 공동체 가족들께,
안녕하세요! 울산에 봄이 왔지요?여긴 놀라운 더위가 손짓을 하고 있어요. 6년 손잡고 함께 걸어온 열대 더위를 이젠 반갑게 맞이 할까해요. :)
저희의 '2018 봄 편지' 첨부파일로 드려요.
요즘 묵상하는 에스라 책의 내용 처럼 그분의 집이 이 땅에도 재건되고 확장되어 가고있어 기쁨으로 그분께 감사하게 되요(Ezr 6:22).
이 일에 함께해 주신 우리들 공동체 가족들께도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