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건강하며, 평안하신지요? 각자, '기도하며 기다림...!'을, 하나님 아버지여,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소서! 침삼킬 동안도 놓지 않으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제도 딱 맞닥뜨렸습니다. '회쉬 슬럼가' 심방사역을 마치고, 차를 타고 길모퉁이를 도는데, 마약에 취한 '선디'(17살)와 경찰이... 아! 하나님께서 저 딸을 얼마나 사랑하시면, 주의 종인 우리를 바로 이 시간, 이곳으로, 보내셨을까...? 그런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열심히 한 일에, 좋은 결과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을 감찰하시는 이여...'(욥 7:19-20) 기도와 주님사랑으로, 또 하나님께 헌금을 드려... 선교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기도와 헌금의 미션을, '착하고 충성된 주의 종'으로 최선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설명하며 그간 소식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왼쪽부터, 아래로) 1.'쇼& 빌라고샤그(소금과 빛) 개혁교회' 주일, 지역주민들이 더욱 많이 나아와 주께 예배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 선포는 한 달에 한번은 임레 전도사가 하는데, 충성된 주의 일꾼들이 더 길러지도록! 타문화적응훈련을 위해 한 팀(크로아티아, 몰도바, 독일, 미국 사람)이 저희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들도 각 나라에 선교사로 가서 복음전파와 예수님 제자 기르는 사역을, 잘 감당케 하소서! 2. 급식사역에 클라라와 주저, 일디코와 또 원선생님 가족도 많이 섬겼습니다. 월요일, '허타르 거리교회'는 장소를 옮겨야해서, 급식사역이 가능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화요일,'남부역 거리교회'에 영육간의 양식으로 삶의 변화와, 감사, 기쁨,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 ('피로쉬'가 10년만에 그녀의 남편을 데리고 먼 곳에서 저희를 찾아와, 참으로 기뻤습니다.) 3. '회쉬 슬럼가'와 '살라쉬 공용주택가' 심방사역 가운데,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철거하려던 '회쉬 슬럼가'는 인권문제로 못하니, 더욱 마약 소굴로 젊은이들이 피폐해져 갑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 십대들, 어린이들이, 영혼육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소서! 4. 맨 오른쪽 첫번째 사진이 '선디' 입니다. 피테르 전도사님으로부터 성경도 열심히 배웁니다. 마약하는 친구들과 완전차단 되도록, 8월 24일 영어시험이 통과되어 무난히 10학년에 올라가도록! '아미'는 뭐든 열심 입니다. 성경도 열심히 읽고, 기타도 잘 치고... 주의 신실한 제자 되기를...! 주일학교는 원선생님, 크리스티나, 에스테르의 craft 시간이 아이들에게 참 중요합니다. 8월 24-25일 '어린이 캠프'가 저희 교회에서 있게 됩니다. 성경공부와 숙박은 예배당에서 하고, 발라톤 호수도 갈 계획 입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쌓도록,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소서! 최선을 다해 한 일, 그 결과를 기도하며 기다릴 때, 주여! 저희를 써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May God bless you! 헝가리 흥부선교사, 김흥근& 서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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