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길호만선교사님 선교편지(6-8월)
1.개척교회 시작 4개월을 보내면서~
처음 선교 나올 때 확실한 후원처와 기도 동역자도 적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양심적으로 주님 사명만 감당하고 나갔더니
하나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심을 체험케 하십니다.
주린 적은 있어도 적어도 굶거나 버려두신 적이 없습니다.
막내 아들 고등학교 졸업 즈음 밀린 학비 때문에 졸업을 못할 지경도 있었지만 까마귀 택배로 우릴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선교 조건이 충분하면 교만해지고 나태 해질 것을 아시고 때에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절하게 주시며 날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수 없음을 감사 고백하게 합니다.
위 첨부 파일에 자세한 사역편지가 있습니다.
열어 보시고,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