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잘 믿는 것 같아도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른 것을 예수님은 싫어하세요. 나는 예수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것 같아
나는 학교에서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는 매일 내가 더 도와주려고 하고 심부름도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는 발표를 많이 해서 칭찬을 받으려고 매일 발표를 잘해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부모님이 있을 때는 은근 욕을 안하는 척,동생에게 잘 대해주는 척을 해서 부모님이 가끔가다가 칭찬을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뒤에서는 욕도 하고 동생에게 살짝씩 괴롭히는 경우가 있는데 겉과 속이 다른 바리새인이 내 속안에도 있는 것을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또한,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는 하지말아야 하는 행동은 주일에 교회가지않고 친구와 놀기(내가 그렇게 행동은 안함),시험점수에 너무 신경을 쓰고 그거에 대해서 막 실망하는 것(내가 요즘 시험점수로 스트레스를 받음),친구가 하는 것마다 질투(내가 요즘 친구들을 질투한다),내가 돈을더 많이 받을 려고 욕심을 부리는 등 여러가지로 욕심을 부림(나도 욕심을 많이 부리고 배려를 많이 하지않는다)
위에 4가지는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만큼은 꼭 지켜야겠습니다.또한 하나님께 기도를 했는데 들어주지 않아서 하나님이 어쩔때는 원망이 되기도 하였지만은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꼭 믿고 잊어버리지 않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