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마태복음22장15~22절
제목: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요
설교자:박성근목사님
나는 누구의 것일까? 나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될까? 하나님의 것을 드리려면
1.말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잡아 왜 함정에 빠뜨릴려 했을까? 우리가 말실수를 하고 계속 왜 올무에 걸리는 걸까? 그 이유는 낮 탓으로 자신의 잘못을 돌리는 것이다. 친구 욕하는 것과 남탓을 하더보면 제일 힘든 것은 자신이다. 내 환경에서 내할일을 하고 부모님께 순종하면 되는던 계속 남탓, 불평을 하기 때문에 말 실수를 하게 된다. 내 죄와 내 잘못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욕을 하고 있다. 그렇게 돈면 내것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는 것이다. 잘못만 생기면 주변 탓하는 자들은 그걸 줄어야 한다. 큐티를 잘해서 상을 받아도 팀에게 공헌을 돌리거나 반대로는 상을 못받을 때는 내 탓으로 돌려야 한다. 말의 실수를 하지 않는 비결은 내 잘못만 보며 가는 것이다. ㅁ목사님조차 이 비결을 아는데에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셨다.
2.사람의 얼굴을 보지 말아야 한다.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얼굴로 사람을 보기 때문에 계속 함정에 빠지게 된다. 외모를 내려 놓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내가 외모를 내려 놓지 못한다면 주위사람들에게 기도해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바리새인들은 이처럼 예수님을 외모로 보고 예수님을 무시하였다.
3.악한 생각을 알아야 된다.
우리는 우리의 악을 모른다. 우리는 겉과 속이 다를 때가 있나요? 바리새인들은 우리와 반대로 속으로 악한 생각을 품고 겉은 웃고 있었다. 바리새인은 일제 강점기때 속국으로 속하게 되는 것을 반대하는 쪽이다. 헤롯당원은 친일과 쪽이다. 바리새인과 헤롯당원은 여기선 어떻게 예수님을 죽이고 싶어 예수님을 괴롭히고 질문하였다. 바리새인과 헤롯당원은 어떻게 하면 올무에 넣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였지만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헤롯당원들의 악한 마음을 아시고 넘어가고 속지 않으셨다.
우리가 정말 나에게 있는 악한 생각을 없애고 하나님께 회개할 때 내 것을 드릴 수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어려운 상황과 사건 속에서 부모님이 내가 기도하면 싸움이 끝난다면 좋지만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고 살아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누군가를 이기고 싶고 친구를 욕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께 말할 때 내것을 드릴 수 있다.4.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되요은 데나리온에는 가이사의 얼굴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란 뜻이 써져 있다. 바리새인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잠잠했다. 하지만 정신세계에는 가이사의 것을 완전히 분리시켜 버렸던 것이다. 가이사의 얼굴이 동전언 있었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내가 환경에 순종하는ㄱ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리새인이다. 나의 재물과 나의 가족고ㅓ 모든 것을 드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나갈 때하나님께 하나님의 것을 드릴 수 있다.나눔:1. 내가 자주하는 말 실수는? 2.친구를 외모로 판단하는 것은?적용:친구와 부모님 탓하기전에는 난죄를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