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겉은 깨끗하지만 탐욕과 방종이 가득하다고 책망하십니다. 저도 학교에서 나름 공부 잘하고 모범생이라 불리니 제주변에 공부를 잘못하거나 말썽을 잘 피우는 친구들을 속으로 무시하고 판단할 때가 많습니다. 겉의 모습은착하고 바른 생활이지만 저도 바리새인처럼 탐욕과 방종이 가득합니다. 저도 또다른 친구한테는 이렇게 무시 당할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진짜 깨끗한 접시는 더러움이나 찌꺼기가 하나도 없는 접시일텐데 제마음도 날마다 말씀으로 깨끗이 닦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