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5반 이고은 입니다.
예수님이율법학자와 바리세파 학자들에게 "너희는 너희를 위해 보내준 사람들을 박해 할것이다!"라고꾸짖었어요.저는 엄마가 꾸지람과 화를 내실때 제 방에 들어가서 속으로 엄 마를 욕 했습니다.
이제는 엄마의꾸지람을 사랑의 말로듣고 순종하겠습니다.
기도-하나님, 저는 엄마의꾸지람이 날싫어해서 하는 것인줄 알고 엄마를 미워 했어요.이제는 엄마의 꾸지람을 사랑의 말로 듣고 순종할게요 도와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