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달란트잔치를 했다. 나는 그동안 큐티와 설교요약등을 열심히 했더니 달란트가 꽤 많이 모였다. ㅇ어제부터 설레이고 그랬다. 오늘 달란트잔치 때 달란트가 많이 없는 친구들이 서로 사달라며 달려들었다. 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모았는데 그냥 주냐며 싫은 마음이 있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 내가 잘나서 달란트가 많이 주어진게 아니라 더 많이 나눠주라는 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반 선생님도 사드리고 친구도 사줬다.예수님의 장례식을 위험을 무릅쓰고 치러드렸던 것처럼 내 욕심을 내려놓고 친구와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