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아저씨는 몸에 종기가 나고 모든 것을 잃었지만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지, 결코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욥 아저씨와 달리 친구가 잘못을 저질르거나 실수를 범하면 무조건 화를 내고,짜증을 부립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제가 제 잘못을 먼저 회개하지 않고 남탓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 잘못을 먼저 회개하고 상대방의 잘못을 인내심을 가지고 이해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