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엘리바스는 욥에게 도움이 되라고 따끔한 충고를 했지만 그것은 욥 아저씨를 더 힘들게 하는 말이었을 것입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제가 친구들에게 엘리바스처럼 충고만 하고 위로나 격려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기분도 헤아리면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말은 가려서 말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