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에게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엘리바스는 욥에게 도움이 되라고 따끔한 충고를 했지만 그것은 욥 아저씨를 더 힘들게 하는 말이었을 것입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제가 친구들에게 엘리바스처럼 충고만 하고 위로나 격려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기분도 헤아리면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말은 가려서 말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