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엄마가 도서관 봉사를 하고 오셔서 몇몇 떠들고 무례한 친구들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엄마가 아는 아이들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그 아이들 원래 그렇다며, 문제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말해놓고 보니 그친구들도 전에는 착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조금씩 변한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친구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텐데 친구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앞으로는 비난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