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수학시간에 저와 사이가 안 좋은 아이가 수학 숙제를 해 오지 않아서 제가 "니가 그렇지 뭐..넌 잘하는 게 없으니까."
라고 비아냥 거리면서 친구를 놀렸습니다.하지만 막상 저희 반의 여러 친구들이 모여 제 험담을 하는 것을 보자,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그리고 제가 아까 친구를 놀렸을때 그 친구도 이런 기분을 느꼈을 것 같아서 미안해졌습니다.앞으로는 제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기분을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저번과 비슷한 내용의 큐티인데 오늘 잘 지켜지지 않아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