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친구를 그렇게 잘 배려하거나 위로하지 못#54720;던 사람이었습니다.
시험에서 70점을 받은 친구가 있었는데 위로는 커녕 비아냥 거리면서 따끔한 충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큐티를 하면서 그 친구가 원했던 것은 따끔한 충고가 아닌 진심어린 격려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월요일에 그 친구를 만나면 제가 비아냥 거렸던 것을 사과하고 앞으로는 충고보다는 격려와 위로를 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