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흠없고 정직한 욥
본문:욥기1장1~12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욥은 아브라함과 모세와 같은 세대에 살았다. 욥기가 쓰여진 시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탈출한 후에 쓰여졌다. 욥의 뜻은 회개하는 자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내 좋은 인생이라 생각하는던 절대 그렇지 않다. 과연 사랑에도 깊이가 있을까? 우리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과연 회개에도 깊이와 넓이가 있을까? 욥이 흠없고 ㅈㅓㅇ직하다고 나오는데 회개에도 깊이가 있고, 넓이가 있다고 한다. 욥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ㅇ외개를 하는지 묵상을 하며 알아가 보자. 욥의 시대에는 욥처럼 정직하고흠없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 앞에서 흠없고 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나쁜 것들을 다 절제해야 한다. 우리는 과연 거짓말과 욕심없이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은 쉽지 않다.
1.욥의 신앙
악을 떠나는 것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데 이것 말고 또 어떤 것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일까? 욥이 고난을 당했음에도 실망하지 않고 불평을 조금 했지만 하나님을 저주를 하지는 않았다. 내가 공부때문에 힘들어도 나의 힘든 사건을 통하여 친구들을 위로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힘든 사건은 내 상처가 아닌 하나님이 나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는 사건이다. 우리는 교회 다니는 얘는 뭔가 다른 말을 들을 수 있을까? 물론 그렇게 되기는 힘들지만 놀림을 받고 있지는 않을까? 욥이 흠없고 온전하고 하나님을 경외했다. 하나님은 용비 이렇가 보니 아들과 딸을 많이 주셨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붙잡고 하나님을 원한다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수도 있으시다. 우리는 하나님은 주실 준비가 되었는데 우리가 인내가 되지 않아서 계속 불평, 불만을 하는 것이다. 내가 영적으로 건강하면 육적으로는 하나님이 알아서 다 채워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다는 것은 내가 밥먹을 때 편식하지 않고 아이스크림 벅지 않고 하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흠없고 정직한 욥에게 주셨다. 우리는 날마다 제때 일어나고 하는 것은 어떤 때는 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되어야 한다.
2.욥의 장점
욥은 자녀의 잔치를 항상 제사를 드리는데 그 이유는 혹시나 자녀들이 죄를 지었을 때 그것을 회개하라는 것 같은 의미이다. 초6때가 교회 신앙에 가장 중요하다. 내가 학원에서 공부해서 더 좋게 살려고 교회를 빠지다가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그렇지만 학원을 가지 않고 교회에 오는 것이 가장 복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시키다 왜 힘든일이 생기면 교회에 가라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복되게 해주실 때이다. 하나님이 세상적인 복을 주셔도 마음에 평강이 없다면 쉽게 넘어지게 된다. 내가 시험을 잘 치뤘다고 해도 점수가 적으면 소용없다. 과연 하나님은 욥에게 어떤 점수를 주셨을까? 욥이 하나님게 경외하는 이유가 하나님이 복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사탄이 말한다. 사탄은 앞으로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한게 아니라고 말한다. 사탄이 우리에게 고난을 주는 것이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하나님께 고마음을 느낄 수 있다.
3.하나님을 경외하는 욥
하나님은 이유가 있어서 나에게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은 아무 이유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하나님은 자랑거리로 삼으신다. 욥의 주위 사람들은 욥이 힘들때 괴롭히고 떠나갔다.
나눔: 1.전도사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욥처럼 회개해야 하는 것은?
2.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나?
적용:전도 집회에서 전도할 사람을 위해서 나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계속 기도해요.
내가 혈기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아직 욥의 마음이 되지 않았음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