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욥은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을 주셨다고 합니다. 저도 욥과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집이 가난해지고 이런 모든 환경들이 왜 나에게만 있는지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추운겨울에 보일러 한 번 틀 수 없어 추위에 떨때는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지금의 환경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일텐데 저는 아직 믿음이 없어서인지 잘 모르지만 이뜻을 알게 해달라고 더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