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힘든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본문:욥기8장1~8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나는 한주간 힘든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까? 소리나 노래를 부르고, 게임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 다양한 해소 방법이 있지만 우리는 그렇더라도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1.화내지 말아요!
욥의 친구들은욥에게 위로가 아닌 교훈과 충고만 계속 하고 있다.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나온다. 빌닷은 계속 싸우자 같은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다. 엘리바스는 하나님은 심판자, 소발은 지저귀는 자란 뜻이 있다. 우리는 왜 자꾸욕을 하는 것일까? 그렇다고 다 욕만 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욕을 해도 조용히 욕을 하지만 요즈음은 그냥 대놓고 욕을 하는 시대이다. 고난이 있을 때 욕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욕을 하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넓은 마음이 좋지만 정말 얻기가 힘들다. 그렇지만 말을 조심히. 내가 상처를 받았을 때, 그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그대로 뱉어낸다면, 주위 사람들도 똑같이 상처를 받게 된다. 빌닷이 욥에게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욥을 사랑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정죄를 위해서 한 것이다.
2. 잘못을 지적하지 말아요
한 번 회개를 하게 되면 깊이가 넓이가 달라진다.
3. 하나님을 구해요
우리는 어떨때 기분이 제일 좋은 것인가? 그래서 우리가 정말 힘들 때 엘리바스, 소발, 발닷 같은 친구들에게 가서는 안된다. 우리가 정말 힘들때는 나의 말을 들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가야 한다. 각각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이럴때 하나님을 찾아가야 한다.
나눔:나에게 지적을 했을 때 하를 내나요? 아니면 잘 듣나요?
힘들 때 내가 찾는 사람은? 영적으로 위대하기 위하여 전도해야 할 사람은?
적용:어떤 말을 들어도 화내지 말아요. 11/31 전도집회때 친구를 전도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