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말씀: 욥기 15장 1절~6절
<말씀요약>
엘리바스가 욥한테 니만 지혜롭냐고 막 화를 냈다.
<질문하기>
나가 친구한테 엘리바스 같았던 때가 있나?
<생각하기>
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찐따 친구가 울면 니가 그럼 그렇지. 그것가지고우냐? 한다.
그리고 말싸움을 할때도 친구의 약점만 콕콕잡아서 키작은 애한테는 ㅉㅉ 거리면서 손으로 키재기를 하고, 키큰애한테는 진거인줄ㅋㅋㅋ 하면서 놀린다.
<깨달음>
나는 욥인줄 알았는데 엘리바스였다.
<기도>
주님, 제가 고난이 있는 친구에게 잘 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적용>
- 친구랑 말싸움 할때 조금만 더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