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엘리후는 욥이 교만해서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얼마전 형의 학교에서 형의 반에서 한 형이 그반의 지적장애아 형을 아무 이유없이 두들겨 때렸다고 합니다. 형은 때린 친구가 쓰레기라며 화를 냈습니다. 친구를 때리고도 웃기까지 한 친구를 용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엄마는 형의 이런 말을 듣고 네말이 틀리지 않지만 그 아이는 마음이 많이 아픈것 같다며 그 친구를 대신해 우리가 더 회개하며 애통해 하자고 하십니다. 저도 형과 같이 그친구가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그래도 형의 친구를 사랑하고 하나님께 오기를 기다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형의 친구를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