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2남2녀중 막내로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부족함 없이 자랐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구를 돕는걸 좋아하던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돕지 않고 칭찬을 받으려 하고 친구를 겉모습으로 판단해 급을 나눴습니다 그러다 중학교2학년때 댄스부였던 저는 사이가 안좋은 댄스부 친구들과 다툼이 생겨 혼자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기보다 겉모습만 보고 난 저런애들과 어울리는건 맞지않아 라면서 고집을 부렸습니다. 어제 큐티말씀에 연약한 어린아이를 막지 않으시는 주님의 모습이 나왔는데 저는 정반대로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를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