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06 휘문중등부 중3 지요한 간증
작성자명 [정기엽]
조회 144
댓글 0
날짜 2015.12.14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들교회 3학년 지요환입니다
저는 3살때 부터 부모님이 별거 하셨습니다 그리고 5살때 아빠가 저희집에 찾아와서 엄마 명치를 발로 심하게 차는 것을 봤습니다 그걸을보고 저와 형은 방에서 하나님께 아빠가 그만하기릴 기도했습니다 3살때 부터 별거상태로 지내다가 저가 중학교1학년때 아빠가 엄마한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우리들교회를 3번만 나와보고 마음이 안바뀌면 이혼을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빠까 우리들교회 3번을 다니고 마음이 안변해서 엄마가 이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형은 일주일에 일요일과 수요일에 아빠를만남니다 근데 일요일과 수요일날 아빠네를 가면 아빠가 계속 전화를 하러 자주 나가는 것이 이상해서 저가 아빠 휴대폰에서 번호를 알아내서 이름을 보니깐 모르는 사람이여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엄마랑 결혼중에 아빠와 바람이난 여자라고 해서 엄마와 저는 큰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가정에서 친구들과 놀다보니 담배도 피고 술도먹고 나쁜쪽으로 가고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던중 친구가 돈많이 벌고싶냐고 해서 많이 벌고 싶다고 하니깐 인터넷을 로 도박을 하는것입니다 친구가 앉아서 30만원이상을 버니깐 저도 너무하고싶어서 제 카드로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이 좋아서 2만원으로 20만원을 딴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차례 몇십만원 따서 몇십만원으로 시작하면 몇백만원은 딸수 있겠군아 라는 생각으로 몇십만원으로 하다가 다잃었습니다 그러자 너무 화가나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면서 까지 하다가보니 친구들한테 갚아야할 돈만 20만원 정도가 생겨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돈을 어떡해 갚아야지 생각하다가 중국집 전단지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단지 알바를 하면 하루에 8만원 정도 벌수있는데 친구들이 내일까지안주면 이자를 2배로 하겠다는 말을 듣고 저는 그8만원으로 하나님 한테 까지 기도하면서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8만원으로 계속 성공해서 8만원이 20만원 으로 되었습니다 그돈으로 친구들한테 돈을 다갚고 보니 친구들이랑 놀돈도 없고 그래서 또다시 중국집가서 전단지를 하면서 도박을해서 돈을 따고 놀았습니다 그러면서 살다가 아는 형이 운전면허증을 위조해서 차를 렌트해서 저와 저친구들을 태우고 놀러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맨날 놀다가 집에서 엄마 차 보조키를 발견해서 훔쳐서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서 저가 운전을 하고 친구들은 기름값만 가지고 놀러 다니다가 엄마가 제가방에서 엄마차키가 나와서 엄마가 블랙박스 동영상을 보고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예수님한테 회계하고 다시는 운전대를 안잡기로하고 아빠한테 말안 하는대신에 정신과를 다니기고 엄마랑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그약속을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아는형이 차를 또 렌트해서 그차에 타다가 너무 좋아서 운전한번만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습니다 형이 허락을 해줘서 운전대를 잡았는데 잡은지 30분도 안되서 보드블럭에 뒷범퍼를 새끼손가락 만큼 긁혔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형한테 어#4356;#4520;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형은 일단 돈부터 구하라고 했습니다 그형이 렌트샾에가서 얼마 나오는지를 알려줄테니깐 돈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형인 렌트한데가 정상적인 곳이 아니라 깡패들이 운영하는데라 가서 형이 얼마나오냐고 물어보자 이차 공업소 맡길테니깐 차수리비랑 공업소 들어갈때까지 차렌트를 못해주니깐 피해보상금 까지 첨구해서 240만원을 하루안에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그소리듣고 너무 당황해서 처음에 생각나는게 도박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용돈 2만원으로 도박을 했지만 다 잃었습니다 그러자 그형이 자기는 보호관찰이 저번달에 끝났고 이번에 공문서 위조에 무면허로 걸리면 소년원을 또간다고했습니다 저는 너무 미안해서 하루만에 200만원을 구하려고 교회쌤들한테 200만원 만 빌려달라고 사정 했습니다 그러자 교회쌤들은 부모님한테 알리는 게 맞다고 하시면서 200만원을 못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정기엽 부장님이 밤10시쯤에 저가 너무 당황한거 같아서 200만원을 빌려주신다고 하시고 언른집을 들어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안심이 되서 집에 가서 3,4년 안보던 큐티를 보았습니다 그러자 말씀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말씀만 보고 밤에 기도를 열심히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엄마가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해서 모든일 솔직히 얘기해서 엄마가 그형과 얘기해서 120만원씩 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아빠한테 얘기해서 아빠 60만원 엄마 60만원씩 내기로 해서 240만원을 모아서 렌트카 샾에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이사건을 통해 도박은 끊었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들 잘사귀고 사고 안치고 믿음생활 열심히해서 아빠가 집에 돌아오기를 열심히 기도해서 돌아오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