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제 고난은 스마트폰 중독입니다 시험기간에도 자제를 못하고 폰을 하여 시험을 망친 적이 정말 많았
습니다 그래놓고 시험이 끝나면 시험끝났으니까 폰좀 마음껏 하게 해달라고 엄마에게 화를 낸 적도 있었습니다 저의 또다른 고난은 친구관계입니다 제가
낯을 많이 가리기 때문에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고 혼자 있거나 친한친구 한명이랑만 있으면서 외로움을 정말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하거나 말걸
려고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 답답합니다 이번 입교세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고난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