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하여 어머니와 떨어지고 아버지와 함께 서울에 있는 할머니 댁에서 생활했습니다.
어머니와 떨어져있는게 어렸을 때 저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맨 처음 교회에 갔던때는 제가 엄청 어렸을 때 교회에 열심히 다니시던 어머니와 함께 갔을때입니다.
너무 어렸을때 여서 지금은 아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 후로 저는 어머니와 떨어지고 아버지와 같이 할머니댁으로 왔습니다.
4학년 때 어머니가 서울에서 일을 시작하시면서 어머니와 같이 살게되면서 힘들지 않게되었습니다.
그리고 4학년때 집앞에 있는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에는 열심히 교회에 다녔었는데 6학년 겨울방학 때 부터 안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학교에 입학하여 빠른 중2병이 와서 어린나이에 흡연을 하거나 술을 마시는등 나쁜짓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힘들어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나쁜짓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후에 평범하게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중3 4월달에 친구인 준서와 함께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최근에 교회수련회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몇주동안 교회를 안나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빠지는일이 없도로 신경을 쓰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요즘 저의 고난은 진로와 어머니입니다. 저의 꿈은 항해사인데 항해사관련 학교에 가려면 인천쪽으로 가야합니다.
그곳은 전원기숙사제여서 그곳에서 생활해야합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가족과 떨어져 살 자신이 없는게 고난입니다.
또 하나는 어머니입니다.
오래전부터 어머니가 관절염을 앓고계서서 아침마다 매우 힘들어하십니다.
예전에는 내색을 안하셨는데 요즘은 매우 힘들어 하십니다. 그런 어머니를 볼따마다 저는 매우 마음이 아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 부모님욕을 들으면 그냥 넘겼는데 지금은 막 싸우게 됩니다. 그것이 고난입니다.
이번 세례교육을 통해 하나님을 믿으며 교회에 꾸준히 나오는 신앙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