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속 모태신앙으로 자라 교회를 꾸준히 다녔습니다 그러나 엄마와 아빠의 싸움으로3년간 따로 지내며 엄마와 언니 지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날마다 의미없는 주일을 보냈습니다 저에게 주일은 친구와 노는날 이거나 지루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아빠가 다시 돌아오면서 아빠도 같이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를 가는 날보다 안가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로 가족모두 옮기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멀고 낮설고 힘들었지만 잘 적응해서 차차 나눔도 하게 되었고 힘들었던 짐을 덜어둘수 있었습니다
이사를 오게되어 전학도 했는데 새로운 친구를 만나 잘 적응을 해서 잘 지내고 있지만 큐티를 멀리하고 귀찮아 하고있습니다
저의 죄는 저자신을 만족을 못하고 계속 비교하는 것이 죄인 것 같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장난으로 던진 말을 가끔 속상하고 상처받을 때가 있습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심할때는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에 비교를 내려 놓을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