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를 다니게 된 이유는 어릴때부터 엄마와 함께 엄마가 다니던 교회를 다니다 중학교 1학년때 친구가 없어서 근처 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그러면서 친구교회도 가끔 가보고 그러다가지각도 하고 안가기도 했다.
그러던중에 엄마도 여러군데 교회를 찾다가 우리들 교회도 한번 들렀다가 조금 지나서다시 오게 되었다.
그래서 엄마가 우리들교회를 1만원을 준다고 같이가자고해서 오다가 용돈 모잘라서 계속 오고있다.
그러다가 엄마가 입교 얘기를 하길래 어짜피 나중에 해야될거 같아서 입교를 할려고 간증문을 쓰고있다.
뭐 딱히 고난은 없다. 내 죄패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것같다.
하지만 죄패가 있어도 신앙생활이 딱히 달라진것같지는 않다.
음 신앙생활이 왜 안달라지는것같냐면 그냥 평소같이 게임을 많이해서그런것같다.
입교식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