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는 이준우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처음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닌것은 아닙니다.
제가 처음 우리들교회를 오게 된 것은 제가 6살인가 7살때였습니다. 저의 고난은 어렸을때는 딱히 없고 제가 중학생 1학년때 엄마 아빠가 심하게 싸우셨는데,그것이 저의 고난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부모님이 우리들교회와 목장을 열심히 다니셔서 지금은 화해를 하시고 비교적 화목하게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저의 고난은 성적입니다. 제가 중1때 문제를 좀 많이 일으켜서 성적이 바닥을 쳤지만, 그래도 중2때는 성실하게 학교생활 잘하고 그래서 성적이 조금 괜찮아지긴 했지만
중3때는 진학문제로 조금 신중해야 하기에 더욱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 친구들이랑 놀기에만 집중을 하는것 같습니다. 노는데에만 정신이 팔려서 큐티를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찬양시간이나 예배시간에도 자거나 떠들기에만 바쁩니다.
이제부터는 찬양시간에 열심히 찬양도 해보려고 노력하고 예배시간에도 자거나 떠들지않고 예배에 집중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