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휘문 중등부 2학년 박예빈입니다.
제 고난은 친구 고난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 학교에서 저랑 제일 친한 친구가 두명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를 배신하고 다른 두명은 학교에서 같이 밥도 먹고 놀기도 하는데 저를 끼워 주지 않으니까 저는 배신이나왕따를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중2 체육시간에 농구를 할때 안하고 주저 앉아 울기도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는 저를 배신한 친구들을 1학년부에 신고를 하고 싶을정도로 힘들었고 그친구를속으로는 그친구가 저처럼 배신을 당했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중2때 저는 중2 1학기때 저희반 남자애한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수업시간에 제 물건을 가져가서 망가지게 한다음에 돌려 준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수업시간이 다른 수업으로 이동 하기 전에 책상에 엎드려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체육시간에 농구게임을 할때도 안하고 주저 앉아 울기도 했습니다. 같은반인 남자애가 괴롭혔을때 저희 학교 담임 선생님 한테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수학선생님이 저희반 담임선생님한테 말해서 저희 담임 선생님이 저한테 어떤 남자애가 저한테 뭐 힘둘게 한건 없냐고 했을때 저는 없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도 얼마전에 그 남자애가 저보고 뭐라고 해서 수업시간이끝난다음에 책상에 엎드려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가기 싫다는 생각도 했고 빨리 방학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방학을 해서 그 친구를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학교를 가기 싫다고 엄마한테 말하고 빨리 방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제가 친구때문에 힘들어도 신경 쓰지 않고 잘 학교 생활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