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학년 이경준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그냥 그저평범하게 살았습니다.별 고난도 없었고 특별한 일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다가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도둑질을 하게되었습니다.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점점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심심할때마다 도둑질을 하게 되었습니다.놀다가 훔치고 집가다가 훔치고 시도때도없이 훔치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반년이 지나고 평소처럼 도둑질을 하고 나오는데 뒤에서 누군가 저를 잡았습니다. 순간 큰일났다고 생각했고 도망갈까 생각을했지만 언젠간 이런날이 올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그 순간 어른에 손에 잡힌 저는 그저 두려움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그래서 뒤쪽 창고로 끌려가서 벌을 받았습니다.순간 정말 무서워서 눈물이 날뻔했지만 참았습니다.
결론은 별 일 없이 끝났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서워졌고 요즘에는 아직 안걸린 곳에 가면 저를 알아보고 쫓아올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래도 이런일로 하나님이 저를 부르시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아직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지만 이런 일로 인해 점차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