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휘문중등부 3학년 손효주입니다
저는 5살때부터 부모님을따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특별한 고난은 없습니다.하지만 중학생이되고 가장 힘든일은 공부입니다.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시험기간만 되면 1주일전에하는게 고작인데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하지않다가 시험이 며칠 남지 않으면 그때서야 조급하게하면서 나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그렇다고해서 제가 공부를 포기하거나 그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저의 꿈이 있어서 그 꿈을위해 공부를 하고싶은데 저의 게으름 때문에 그게잘 않됩니다.그리고 엄마가 매일 큐티하라고 말씀하시는데 항상 핑계를 대고 하지않습니다.그러다 시험기간이나 제가 하나님이 필요할때만 기도하고 큐티합니다 이것도 다 제가 하고싶은것만하는 게으름이란 생각이 듭니다.않좋은일이 있을때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큐티하며 내죄를보고 회계해야하는데 큐티를 않하니 남의죄만보고 남탓을 합니다.
저의 가장큰죄는 게으름인것 같습니다.이제 세례교육을받고 세례를받으며 게으르고 필요할때만 하나님을찾고 큐티않하는 제가아닌 제 우선순위인 큐티를하고 학생의때에 해야하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