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희문 중등부에 다니는 김예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모태신앙으로 태어났고 7살때부터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됐습니다.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습니다. 그래서 엄마에 힘든모습을 보기싫어 엄마말을 잘듣고 동생이랑 심하게싸울때도 잇었지만 금방 화해했습니다.
초등학교때에는항상 밝게 지내고 친구들이랑 사이도 좋았습니다.그러면서 하나님을 힘들때만 찾아 중1때 하나님이 사건을 주셨습니다.
중1초 때 노는친구들 이랑 같이다니며 친구들이 별로라고 한 친구를 같이 뜃땀가며 비하 하며 놀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같이다니던 친구를 심하게욕했다고거짓 소문이났습니다.
전 억울해서그런말 한적 없다고 말했으나결과적으로 그친구랑 같이다녔던 친구들이랑 크게 싸우게됬습니다.
저는 그상황두려워서 항상 기도를했습니다.기도덕분인지사건은 잘해결됬습니다.
그사건을 게기로 친구들 한테 잘되해주었고 하나님을 믿게 됐습니다. 또2학년때에는 반배정잘 됬습니다.
최근에 힘든점은 부모님이 싸우셔서 힘들었지만 빅스캠프에 가서 목사님한테 위로를 받아 괜찮아졌습니다.
이번세례를 통해 큐티도 열심하고 항상기도하고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지않고 내죄를보는 제가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