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 작은 동네교회를 다니다가 엄마를 따라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이번 겨울수련회에 가기 전 저는 교회가기를 귀찮아 했고 항상 잤습니다.
이번 겨울수련회 가기 전 저는 학교폭력 가해자 학폭위가 열리게 되었고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잘못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회개보다는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수련회에서 선생님들과 친구들이랑 고난에 대해 얘기를 했고 말씀을 보고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뜻이 해석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저보다 약해보이는 친구들을 무시했고 운동경기를 하다가 화가나면 욕을 했습니다.
저의 죄를 보고 고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