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륜영입니다.
2남1녀중첫째로태어났습니다.하나님의살아계심을알지못하고살았습니다.
6살 때전도로처음교회에 다니게되었고,7살부터우리들교회로나오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4학년까지 원만한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5학년이 되면서친한친구가저에게집착을하는고난이찾아왔습니다.이로 인해저는잘지내던친구들과도멀어지고혼자가되었습니다.그리고중학교1학년이되었을 때,집착했던그친구와다시같은반이되었고끝난줄만알았던집착이다시시작되면서또다시고난이찾아왔습니다.그리고이일이점차해결되어가자친한친구들에게서소외당해결국다시혼자가되었습니다.
그때당시에는이런고난을주신하나님의뜻을찾기보다는그냥저에게이런일이일어났다는사실이억울하고,슬펐습니다.제잘못은없을거라고 생각하며하나님께왜저에게이런고난을주시냐고,힘들다고기도했습니다.
그러다2학년이되었고친구들에게소외당했던기억 때문에새친구들에게다가가지 못하고힘들게친해진친구들에게제속마음을표출하지 못하며예전의제모습을잃어갔습니다.
이모가저의이런모습을보고조언을해주셨고저도조금씩저의원래모습을찾아가려고노력하게 되었습니다.또한,말씀을읽던도중'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태복음7장 3절)'남의죄를보기 전에너자신의죄를보라는구절을보고1학년때소외당했던일에제잘못이 있음을 깨닫게되었습니다.그리고용기를내어저를소외시켰던친구에게저의잘못을물었고이를통해제성격이너무예민하고자기자신만생각하는이기적인모습때문에남들을지치고불편했다는것을깨달았습니다.
이깨달음을통해저의이런점을고치기 위해노력하였고이런노력을알아준그친구와는서로속마음을터놓고얘기할수있는진정한친구가되었습니다.또한그런고난을겪고죄를깨달으며저처럼소외당하는친구들의마음과그아픔에조금이나마공감하며이해하는방법을배우게되었습니다.비록그때당시에는죽고싶을 정도로아프고힘들었지만하나님께서이기적이고자기자신만알던저를보고변화시키기 위한과정이었다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이일을통하여하나님의살아계심을믿고하나님을향한믿음이한층더성장하게되었습니다.현재의저는공부도열심히하고친구들과도원만하게지내며별다른고난없이잘지내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저의믿음과애절함도고난을겪을 때 만큼은아닌것같아다시고난이찾아올까봐두려움이들기도합니다.저는아직도이기적이기자기중심적이며항상죄를지으며살아가는죄인이지만하나님의살아계심과저를위해십자가에매달려돌아가신예수님을기억하고날마나꾸준히기도와큐티를하며저의죄를고백하며변화받기위해노력하겠습니다.지금이세례를통해하는이다짐도제가매일매일실천하여구원받을수있기를간구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