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청소년부 홍시후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저의 죄패와 고난을 잘모르겠어서 지금까지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만 최근 갑자기 멘탈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리더쉽이 뛰어나다고 해서 회장을 항상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번에는 전교회장 선거에 야심차게 준비하여 나갔는데 전교회장은 물론 전교부회장자리도 갖지를 못했습니다. 이 선거를 준비하고 하는 기간에 저는 굉장히 교만해져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선거나 투표를 하게 되는 일이 생기면 운이 좋게도 항상 되었었는데 갑자기 안되자 좌절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전교회장이 되었다면 계속해서 교만한 상태로 지냈을텐데 제가 겸손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저에게 겸손을 가르쳐주신 사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에게 주시는 회개의 기회라 생각하며 많이 회개하겠습니다.
교회에 나올 때는 솔직히 습관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교회를 제가 막 가고싶어서 가기보다는 그냥 일요일날에 습관이되어서 나가는 것인데 지금 받는 세례를 통하여 자원해서 가게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