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때 어머니와 함께 우리들교회로 왔습니다. 저는 혈기가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형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다닌후 서서히 가족들이 많이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혈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저도 아버지를 조금씩 이해할수있게 되었습니다. 형도 화내는 횟수가 줄고 늦게까지 놀러나가지도 않고 착실히 공부에 임했습니다. 형이 군대에 간 지금도 아버지는 혈기를 참고계십니다. 앞으로도 아버지의 혈기가 줄어들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