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적상태가 황폐해질대로 마를대로
정말 다 고갈된것같아요
마음에 행복도 사랑도 기쁨도 하나도없고
사람들아무도 안믿어지고 말씀도안들어오고
자꾸 저스스로가 폐쇠적으로 스스로 감옥을짓고
아무도못들어오게하려고하면서 외로워서 울고잇는저를봅니다
매일 기도하는것은
하나님 제발 저좀 불쌍히봐달라고
모르겟어요 그냥 다 지치네요너무
마음에 하나도 자유도기쁨도말씀도없고
청년부도가서 들엇는데..
그러고나니 아무리 힘들어도
교회 하나님 너무 떠나고싶어하면서도
이렇게 나 붙잡아주시고 안놓고 포기하지않으시는 하나님이보여
눈물이나 감사로 기도햇습니다.
한참 하나님을향한 열정으로 눈물로 기도할무렵
습관처럼 매일기도햇던것이
그어떤일이잇어도 저 놓지말아달라고
저 포기하지말고 붙잡아주셔달라고 햇던기도가생각낫습니다
구하는것은 받는다고하신 하나님이 적절한때에 저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꼭 지켜주시는것에
아무도 날 사랑하지않는다고
하나님도 날 사랑하지않는다고
난 혼자라고 아무것도 내겐 없다고
부르짖고 악으로 소리지르던
불과 몇일전 제 모습이
너무 불쌍해보여서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집가면서 내내울엇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것이,
마음을 주는것이
너무나 무서워 형식적으로
가식적으로 만나고
지금 제마음안에 말씀이
하나님이 크게 잇지않아
웃는모습또한 낯설어보일만큼
너무 피폐해져만가는데 어렵네요^^
전 하나님 절대 무슨일잇어도
안떠날거라고
세상변하고 사람들도변해도 저는 주를 섬긴다고
그랫는데 갈대같은 제 믿음과 교만과자만에차잇엇던저를봅니다
이렇게 못난 하나님 자녀지만 그래도 같은 주님을 섬기는 공동체가잇어서
견딜수있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ㅋㅋ
빨리수련회가고십네요~
제인생에 혁명이일어낫던
작년 레볼루션 패션집회
이번에도 엄청기대되요 ~~~!!ㅋㅋㅋ
저 빨리돌아올수잇게기도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