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아브라함에게는 두아들이 있었는데 한 아들은 육체를 따라 여종에게서 태어났으나, 자유인에게서 난 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태어났습니다. 결국에는 하갈(여종)의 아들이 쫓겨나고 이삭이 상속받는다.
[질문뽑기]
1.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힘으로 이루려고 하는것은?
-성적, 교우관계, 돈 (?!) ㅋㅋㅋ
2. 하갈은 율법에 비유하였지만 사라는 무엇에 비유하였을까?
- 약속 (복음)
[적용하기]
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는다.
이번 시험결과도 꽤 좋게 나왔는데, 그걸 다 내가 공부를 많이 한 덕이라고 생각하고.. 좋은것은 다 내 덕분이고 고난이 오면 하나님을 탓하며, 힘들어하곤 했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주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고난을 곧 축복이라고 생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