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확고히는 아니지만 대충 루트는 잡은것같다.
내장래희망은 언어학자라고는 했지만
아빠에게 말했더니 비전은 그런 특별한 인생이 아닌
주어진환경에서 예수님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6학년때 40일 새벽기도를하면서 얻은 꿈인 검사로 다시 목표를바꿨다
고등학교는 동산고를 목표로하고있다.
내신 200점에 190±4.5 점 정도만가는 거의 영재학교이다.
내가갈수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기도로 준비해야겠다.
내믿음의 수준이 낮으면 하나님이 허락해주실것같다.. ㅎ
요즘공부가 너무안되는데 가장좋은 환경을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학은 포항에 있는 한동대이다.
갈대상자라는 책으로도 유명한데 정말 믿음으로 세워진 학교이다.
교수님들께서도 경제가아닌 인재를 키우시려고 외국에서도일부러
들어오신분들이 많다고 한다. 1학년은 전공과목없이 모두 수강하고 2.3.4학년에
전공을 선택한다고 한다. 난 한동대 법학과를 전공할예정이다.
이후 유학을 갈것이다. 미국으로 갈지 어디로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다음은 잘모르겠다 ...............
아무튼 나에게 주어진때를 믿음으로 잘 지내야겠다.
강영우 박사님은 60세때까지의 인생의 목표를 다정해놨다고 하셨다.
지금까지 엄마가 사주신 책을 다시 읽고 내비전에 대해 다시 기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