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꺼 오늘 올려요..
목요일 QT.
1. 말씀요약.
여호수아는 백성의 유사들에게 백성에게 3일안에 요단을 건너리니 양식을 준비하라 고 하라고 한다. 또한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에게 모세에게 했던 약속을 상기시켜서 가나안땅 정복을 도우라고 명한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는 여호수아의 말을 청종하겠다고 하며 여호수아를 격려한다.
2. 묵상.
11절- 왜 3일안에 양식을 준비하라고 하는가?
== 여호수아는 요단을 건너기위해 유사들에게 3일동안 양식을 준비하라고 백성에게 말하라고 한다. 여호수아로는 첫명령인데, 그것이 요단을 건널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요단강은 폭이 30m, 높이만해도 3m가 넘는데, 지금의 한강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이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할때 배도없이 건너려고 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자신을 도우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도우실것을 알기 때문에 양식만 준비하라고 명을 내리는 것이다. 나는 다른것을 준비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도우실 것인데 멋대로 준비하지는 않는가. 눈앞에 요단강을 보기만 하지 뒤에서 물을 갈라서 날 지나게 하실 하나님을 보지는 못하는건 아닌지.
요즘도 유혹의 압박이 쎄다.; 앞에 범람하고 있는 요단강(고난)만 바라보고 있지, 뒤에서 든든히 밀어주시는 하나님, 내가 기도하기만 하면 도와주시는 하나님은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내 빽(?)이 되주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요단강을 건너보겠다.
13절-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에게 약속을 상기시키는건 왜일까?
==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들은 강 이편에 땅을 분배받아서 남을 수가 있었다. 그러나 모세는 이들에게 강 이편에 땅을 받는 대신, 가나안 정복전쟁때 다른 지파와 함께 전쟁하라 했다.
여호수아는 요단을 건너기 전에 이 지파들에게 약속을 상기시킬 필요가 있었음을 느꼇을 것이다. 또 여호수아로서는 이 1/6이 넘는 르우벤,갓,므낫세 반지파들이 패역하여 자신들의 땅에 정착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을 거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지파들이 되려 여호수아를 격려하게 하심으로써 여호수아를 형통케 하시고 그와 함께해주신다.
17절- 나는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려 노력하는가?
== 마음은 간절하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내 일이 모두 형통하고 잘될것만 같아서이다. 그러나 행동은 안된다. 마음으로는 간절히 바라면서도 내 머리는 다른것을 생각하고, 내 손은 다른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유혹을 받아도 견디고 내 자신을 가지치기해나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려고 노력해야겠다.
3. 적용.
나는 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고난을 이겨내겠다.
오늘 하루동안 유혹을 받아도 견뎌내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동안 유혹을 견뎌내고 고난을 이겨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