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큐티
요약
모세의 보좌관 눈의 아들 여호수와에게 하나님은 앞으로의 계획을 가르쳐주신다.
들어보면 아주 힘든일이다
연고지도 없는 유랑민족이 넓은땅을 차지한다는건 불가능할것같은 일이다
그러나 여호수와는
그렇게 되려면 모세에게 받은 가르침으로 아무데로나 치우치지 말고
언제나 말슴대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질문
여호수와에게 말씀하신것처럼 나에게도 가르쳐주시나요??
매일 매일 큐티를 함으로써 매일해야할 적용을 가르쳐주시기때문에
직접음성으로 들려주시지는 않는다.
매일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아무곳으로나 치우치지 않나요/
적용하는게 힘들다ㅡㅡ
특히 자존심을 내려놓는 적용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획
잘 모르겠다
내가 아직 믿음이 없어서 가르쳐주시면 방탕하게 살것같아 그러시는가보다.
매일 매일 큐티해서 말씀으로 채워졌을때 가르쳐주시는게 합당하다고 생각이든다
적용
내가 여기까지와서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우리 가족이 회복된건 정말 감사한일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족이아닌 나에게 행하실일을 기대하며
매일 큐티를 해야겠다.
작년 5월쯤인가??
학원선생님과 수업시간에 한 얘기가 생각난다.
강남에가면 공부하기 정말 어렵고 그 애들은 잘하는애들이라고 말씀하셨었다.
그러나 지금 난 아주잘은 아니지만 비교적 동등 하게 잘 하고있다..?ㅋㅋ
그때당시는 정말 불가능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저다보니 아빠가 서울로 발령이 나셔서 강남으로 오게#46124;다.
큐티하기전 우리들교회다니기전에는
조금 방황? 도했었다.
pc방에도 잘가고 밤에도 늦게까지 놀고 그랬다.
그러나 불가능했던것을 가능하게 해주신 하나님이 주신말씀을 갖고
매일 매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목요일 큐티
한결같은 사람
요약
3일후 전쟁을 시작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을 얻을것이라고 준비하라고 여호수아가
가르쳐준다.
그리고 이미 다른땅에 정착해 잘살고 있는 지파들에게 모세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라고 한다. 이미 잘살고있는 사람들이었지만 형제들을 돕기위해, 약속을 지키기위해
기꺼이 참전한다고 해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용기를 준다.
질문
나는 약속을 잘지키나요?
시간약속은 잘 못지킨다...
나는 앞뒤가 같은사람인가요?
그렇지 못하다 나에게 이익이 되는쪽으로만 움직인다.
적용
1학기부터 난 물질적으로 고난이 많았다.
핸드폰이 없어지고 지갑도 2번이나 없어졌다.
한번은 찾았지만 두번째에는 지갑도 안준다.
이번주목요일 큐티를하면서 그건 고난이 아니라 징계인 것을 알았다..
난 지난번 에 교회에서 건축헌금 약정할때 5천원을 하기로했다.
그러나 아직 한번도 못했다. 돈이있으면서도 하지않으려고 했다.
5000은 나에ㄱㅔ 많은 돈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르우벤, 갓, 므낫세 지파의 절반처럼 잘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전한다고 약속을 지키는것을 보면 난정말 죽어야한다.
하나님께 약정한 돈을 내가 좀더 가지려고 한게 사실이다.
다음달부터는 반드시 건축헌금 약정한 금액만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