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22일 황당한 전략
내용:여호수아는 여호와의 군대사령관이 거룩한 땅이라고 신발을 벗으라는 말에 순종했다.한편, 여리고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해, 성문을 굳게 닫았다.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여리고 성을 함락시켜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또, 그 방법도 알려주셨다.하루에한번씩 여리고성을 군대와함께 육일동안 돌것.이때, 제사장 일곱명이 숫양의 뿔로만든 나팔을 가지고 언약궤앞에서 행군하게 할것.칠일째 되는 날에는 성을 일곱바퀴돌며제사장들이 길게 나팔을 불고나면,백성들에게 크게 소리치라고, 명령할것. 그리하면 여리고 성이 무너질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질문뽑기:
1. 군대사령관이 여호수아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한것은 어떤사실을 보여주나요?
⇒전쟁이 임박했으며, 하나님의 군대가 함께 싸울것이라는 사실
2.여리고 성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했나요?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3.하나님께서 알려주신방법이 논리적으로 가능한 방법인가요?
⇒세상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결코 이루어질수 없는 전략이다.하지만, 하나님의 군대와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얘기가 틀려진다.즉,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하다.
적용:이렇게 황당한 전략이 어디에 있을까ㅋㅋ
우리더러 경복궁 주위를 뺑뺑 7일동안돌고 소리치면 무너진다는 소리랑 같다 ㅋㅋ
정말 하나님의 임재하심은 놀랍기 그지없다.세상에 그처럼 견고한 여리고성이 어떻게 그런방법으로 무너질까??하지만, 무너졌다. 하나님말씀에 따르니까 무너졌다.
정말 세상사람들의 눈으로는 도저히 가능하지 못하는 이 전략.오직 하나님이 개입하셔야만 가능한전략인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전략을 행했고, 이겼다. 아무리 황당한 전략이더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믿고 행한것이다.
⇒아무리 내 생각에 이치에 맞지않는 일이더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행할것이다.
내가 해야할일:원수를 사랑하라~~~
도저히 불가능한 일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도 행했다. 우리반에 싸**가 없어서 따당하는 애가 있는데 나도 걔한테 당한게 있어서 감정이 있다.하지만, 다가가려고 노력을 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