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성만돌아라~
내용요약:
여호수아는 백성들을 데리고 여리고성으로 가던 중 칼을 빼들고있는 한 군사를 보았다. 그 사람은 여호와의 군대 사령관이 라고 말했고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이스라엘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신것을 전하러왔다고 한다. 사령관은 여호수아에게 언약궤 앞에서 하루에 한번 육일동안 행군하고 일곱쨋날에는 일곱바퀴를 돌라고한다. 여호수아는 아무 대책도없고 쓸데없는 행동이라 생각할 수도 있었겠지만 하나님께서 시키신일에 순종하였다.
질문뽑기
1. 여리고성을 돈다 는 것은 어떤것으로 볼 수있을까?
남들 다 시험기간에 공부하는데 교회에 가는 것
2.여호수아는 어쩌면 융통성없어 보이는 하나님의 명령에 왜 순종했을까?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절대 일을 그르치지 않으신다고 믿고있었기깨문에
3.내가 하나님앞에 순종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큐티 매일매일 열심히 하기.맡은일에 최선을 다하기.매일매일 주신 말씀 적용하기...등
적용:
저에게 여리고성을 돈다는 것은 아무래도 매일 아침마다 큐티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시험기간이어서 밤늦게 공부하고 일어나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큐티를 안했거든요. 유일하게 오늘은 등교길 버스에 할 것이 없어 큐티를 했고 말씀을 보았습니다.
드디어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에 대해 나왔더군요,(언제 거기까지 갔는지..^^;;;하도안해서,,,) 사령관은 여호수아에게 매일매일 한바퀴씩 여리고성을 돌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리고성이 무너질 것라고 하지요. 그 말은 세상적으로 볼때 융통성없고 대책없는 말로 볼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군사훈련도 더시키고 작전도 마련하겠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그저 묵묵히 여리고성을 돌라고 하지요.
우리 삶에 적용하자면 우리는 매일 아침 큐티하고 주일에는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것들이 여리고성을 도는 것이지요. 막상 쓸데없는 시간을 투자해서 큐티하고 교회가는 것으로 보일 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에는 뜻이 있고 그리하면 여리고성이 무너진 듯이 우리에게도 좋은 일을 주신다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요번 이틀동안 우선순위를 잘 못 정하고 큐티를 하지 않은채 공부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을 돌라고 하시는데 내열심만 믿고 공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것만 하면 하나님께서 내게 안주시는 것이 없는데 그것을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일 먼저 해야할것은 여리고성돌기 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여리고성을 돌아야 여리고성이 무너진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