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분별력
내용요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리고성과 아이성을 점령했다는 소식을 들은 여섯왕들은 이스라엘과 싸우기 위해 뭉쳤다. 하지만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들은 누더기 옷을 입고 낡은 가죽부대를 가지고 초라한 모습을 한채 여호수아 앞에 섰다. 그들은 자기들이 먼나라에서 온 여행자라고 속이고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는다. 이스라엘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그들과 평화조약을 맺는다.
질문뽑기:
1.왜 기브온 사람들은 속임수를 써서 이스라엘과 평화조약을 맺었을까?
가까운 나라는 모두 죽여야하지만 먼 나라와는 평화 조약을 맺어도 좋다는 말을 들었기때문에
2.이스라엘은 왜 그 거짓말을 그대로 믿었는가?
영적 분별력이 부족하고 하나님께 여쭙지 않았기 때문에
3.우리가 생활에서 영적 분별력을 키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유혹을 끌어들이는 것
적용:
이 말씀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고 영적분별력이 없는 지 알게 해준다. 특히 내 상황,, 일요일 날 설교를 듣고 나서 나는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나눔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지만 그리 잘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나는 공부의 욕심에 눈이 멀어 밤늦게 공부하다 자고 더 자고 싶은 욕망때문에 아침에 큐티를 못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더 얘기 하고 싶어서 큐티를 자꾸 미루게 된다. 이렇게 시간시간 마다 찾아오는 유혹에 나는 영적분별력이 없어서 자꾸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된다. 앞으로 공부든 잠이든 친구든,,,,어떤 유혹이든간에 큐티가 먼저라는 판단부터 내리고 큐티를 하면서 내 유혹들을 다스릴 영적 분별력을 키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