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백승이라는 남동생이 하나 있으므로 남매이다.
승이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동생이다.
하지만 싸우는일을 너무 밤먹듯이 한다.
그래서 다른 남매들과 별 차이는 없다만 조금 많이 싸운다는게 특징이랄까..?
아무튼 우리 관계는 서로를 아주 필요로 하면서 매우 다투는 관계이다.
필요할때만 찾고 그렇지 않을때에는 약간 서로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
그래도 서로 아끼는 마음이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
그냥 아직도 승이는 아빠의 바람사건을 모르고 말안듣는 남동생이고 사고뭉치이다.
엄마가 워낙에 어딜나가면 애들을 챙기지 않는 성격이라 내가 다 챙겨서 또 사이가 좋을땐 그런것 같다.
그냥 사이좋고 많이 싸우는게 우리 남매 관계이다..-_-
(앞내용..정리안되지만..결론은..↑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