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것에 비해 친구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다.
오죽하면 엄마가 넌 친구들이랑 너무 붙어다녀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독을 좀 느껴봐야한다나..;;-_-
난 애들에게 말을하기보단 좀 들어주는 편이다.(아닌가?..-_-;;)
무튼 학교에서 왕따같은것도 우리반에는 없고,,
민경이라는 친구가 전에 우리들 교회에 좀 다녔지만..그래도 영적친구까진 못간것 같다.정말 가장 큰 문제가 영적친구가 아직 없다는 것이다.
서로 기도해주고 큐티에 대해서 나눌 수 있는 그런 공동체가 학교에도 필요한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우리들 교회에 친구들이라는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인것 같다.
결론!친구관계는 아직까지 좋고..영적친구 필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