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히브리서 10:19-25
20절 :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새로운 길로 들어갑니다.
? 지금 나에게 열어주신 길은 무엇인가?
지금은 딸로써 학생으로서 언니로서의 길을 열어주시고
우리들 교회의 교인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여주셨다.
22절 하반부: 우리는 죄책감에서 깨끗해지고 자유로워졌으며, 맑은 물로 몸이 씻기어졌습니다.
? 아직도 내가 겪고있는 죄책감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아직도 친구를 욕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자만심이 가득하고 거짓말하는 나를 보면서 죄책감이 든다.
25절 하반부: 교회의 모임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 내가 평소 교회클럽에서 하는 태도와 참여성을 되돌아보자.
교회라는 곳에 익숙해서 매주 마다 가고 있지만, 예배만 끝나면 집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어한다. 집에는 컴퓨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제자훈련을 하면서 고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