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마치면서,,,,,
벌써 시작한지도 몇일 안된 것 같았는데
10주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이 제자훈련을 처음에 시작하면서 내가 많은 모습으로
변하기를 원했는데 큐티말씀을 묵상하면서
점점 내 죄들을 봤다.
최근에 들어서야 내 죄들이 얼마나 심한 건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솔직히말하자면, 숙제하는 것이
많이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났지만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나에게는 정말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예전에 큐티를 할때보다 더 말씀이 눈에 잘 들어오고
나름대로 목사님말씀에 귀를 귀울이게 되었다.
항상 짜증내고 귀찮아했던 나를
이렇게 제자훈련을 통해서 나를 변화시키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또 이승민 전도사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제자훈련이 끝나도 계속
두세번이라도 큐티를 하길 원한다.